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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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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너지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액티브하우스(Active House) 세미나 액티브 하우스는 환경과 에너지를 생각한 집으로 다양한 장치나 설비를 건축물에 활용해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생산하여 자체적으로 소비하는 주택입니다. 세미나를 통해 액티브하우스를 국내 목조건축에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 봅니다. ◆ 일 시 : 2015년 10월 21일(수) 오후 2:00 ~ 5:30 (3시간 30분) ◆ 장 소 : COEX (코엑스) 세미나실 301호 ◆ 주최/주관 : NS주택문화센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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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저녁풍경에 폭 안긴, 그림 같은 세로집을 지었던 황진석, 김난희 부부. 2년이 지나 이들은 서로의 이름을 딴 펜션 두 동 ‘나니’와 ‘지니’를 지었다. 처음 방문한 마을인데도 결코 낯설지 않은 것은 부부가 직접 지은 집에서 묻어나는 따스함 때문일까. 그간 겪었던 우여곡절이 고되지만은 않았다는 부부에게서 삶의 넉넉함이 느껴진다.취재 조고은 사진 변종석 바람 한 점 없이 화창한 오후, 강화도의 어느 한적한 마을에 자리 잡은 펜션 ‘나니하우스(NANY HOUSE)’를 찾았다. 2년 전만 해도 내 집을 지어 갓 입주한 건축주였던…
전원주택 &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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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월간 <전원속의 내집> 취재 : 이세정, 전선하 사진 : 변종석 포스코A&C는 1~2인 가구의 급증으로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높아지는 것을 보고, 모듈러 건축의 다음 시장을 낙점했다. 바로 원룸 가구의 도심형 생활주택이다. 수요와 공급 시점의 차이가 크지 않고 공사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모듈러 주택이 달라진 주택 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선책이라 여긴 것. 이에 올해 초 130억원을 투입, 천안에 모듈러 공장을 보유하면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최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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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르베이지(MAISON LEBEIGE) 파스텔 양가죽 발레슈즈 출시 풍요롭고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베이지 제너레이션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 보여주는 메종르베이지(MAISON LEBEIGE)에서 파스텔 양가죽 발레슈즈를 선보인다. 따스한 봄의 기운을 알리 듯 고운 컬러감으로 제작된 메종르베이지(MAISON LEBEIGE)의 파스텔 양가죽 발레슈즈는 화이트, 블랙, 그레이, 블루, 브라운, 카멜 총 6가지의 컬러로 출시된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고급 양가죽과 100% 핸드 메이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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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DEWALT) & 스탠리(STANLEY), 2013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산업용 전동공구 전문 브랜드인 디월트와 인테리어 및 종합공구브랜드(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전문가용 전동공구 & 수작업 공구)인 스탠리는 지난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최대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전시회인 ‘2013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했다. 산업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대표 브랜드 디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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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던 일상에 휴(休)의 의미가 더해지면서 ‘Home Spa’의 개념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휴양지나 리조트에서 즐기던 스파(Spa)를 우리 집에서 경험하는 일. 여가공간으로서의 욕실이 한층 품격을 더할 것이다. 월간 전원속의 내집 취재·김수현 기자 몸을 부드럽게 받쳐주도록 자연스러운 곡선형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아크릴 특성상 내후성, 내열성, 가공성이 우수하고,‘아크릴일체성형’기법으로 이음새 없이 매끈한 것이 특징이다. 잭슨욕조 abbraccio. 하루 종일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푸는 데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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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입체적이면서도 생동감 있게 해주는 펜던트 조명의 활약이 눈부시다. 마치 보석이나 장신구를 가운데 매단 목걸이를 닮았다 해 이름 붙여진 펜던트 조명.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 공중에 뜬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월간 전원속의 내집 취재·김연정 기자 │ 사진·변종석 기자 취재협조·두오모 02-516-3022 http://www.duomokorea.com, Watts 02-517-3082 http://www.wattslighting.com 01 Living room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 거실은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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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의 넓은 거실은 아트월로 멋 내기 좋다. 유리에서부터 숯, 대리석, 패브릭 등 다양한 재료가 있지만 그 중 타일은 간편한 시공으로 인테리어 데코 자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보다 특별한 타일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손으로 직접 만든 타일들이 선보이고 있다. 대량생산되는 타일에서 벗어나 예술작품으로까지 인정받는 아트 타일이다. 월간 <전원속의 내집> 취재·김수현 기자 취재협조·마노마니 <위의 사진> MR.BC & NC 유니크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MR.BC와 NC는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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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가 다가온다 PART2 건축주와 설계자, 시공자가 트라이앵글의 균형을 이룬 건축. 파주 교하주택은 이토록 바람직한 관계망을 토대로 지어진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 두려움보다는 과감한 결단을 택한 건축주 조정현씨 부부, 열린마음으로에너지절감형기능을받아들인설계자최진석씨, 선진재료와 시공기술을 익히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시공자 서충원씨. 세 사공은 집이란 배를 너무도 안전하게 안착시키고, 에너지절감의 효용을 어느 정도까지 만족시킬 수 있을지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계절을 기다리고 있다. 건축주 조정현 씨 부부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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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가 다가온다 PART1 교하주택 사례로 본 에너지절감 건축 현재 국내에는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절감형 건축물들이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에너지효율을 체크하지 않고, 건축비 대비 유지비의 감가상각을 예측하지 못해 성공적인 건축이라 단정짓긴 이르다. 지난 3월 준공을 마친 교하주택 역시 패시브하우스를 지향하여 지어진 집이다. 국내에서 낯설은 단열재와 시공 기술, 실현 가능한 건축비용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입주 후 꾸준한 에너지 효율 계측과 데이터 분석이 이뤄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