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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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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의 집 그들만의 스틸하우스 이야기 인간의 생활양식이 의식주(衣食住)라는 한마디로 압축되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택은 우리에게 가장 밀접하면서도 친숙한 공간이다. 특히나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형화된 주거 모델에서 탈피하여 전원에 자신과 가족들의 생활에 맞춘 주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그 의미가 더욱 클 것이다. 그래서인지 내가 살집은 내손으로 짓겠다는 일념으로 아예 집을 짓는 방법을 배우려는 건축주들이 늘고 있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전문업체에 시공을 의뢰하더라도 뒷짐만 지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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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흘림 FLASHING 및 효과적인 단열재 시공방법 지난달에 이어 북미지역의 최근 건축 경향 및 내외장재로 시공된 목조주택 모델하우스의 세부적으로 분석해 본다. 두 달에 걸쳐 이번 기획물을 진행하면서 새삼 느끼게 된 것은 ‘목조주택은 과학과 건축기술의 집약체’라는 점이다. 이러한 명제는 비단 목조주택에만 한정되지는 않을 것이다. 가족의 안전은 물론 안락한 생활을 담아내는 어느 주택에도 전제가 되어야 할 조건이며, 주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 빗물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비흘림 F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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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건축기술과 인테리어 경향을 반영해 지은 경량목구조 모델하우스 집중분석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목조주택의 경량목구조 건축은 약 150년 전 북미에서 개발되어 수많은 시행착오와 연구를 거쳐 발전되어 온 공법이다. 목재의 가공 기술과 기계 발달에 따라 목조주택과 관련된 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자재나 시공방법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왔다. 현재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을 만큼 표준화를 이루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그래서 북미지역의 사람들은 목조주택에 살면서 그 건축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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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성씨가 말하는 내집짓기 철칙 ▒ 자신의 집을 지어본 사람이라면 제 심정을 이해할겁니다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명산인 가막산 세 봉우리와 마주한 산자락에 마련한 보금자리의 막바지공사에 여념이 없는 남일성 씨. 한창 기승을 부리는 더위속에서도 내가 살집이고 직접 짓고 싶다는 욕심에 몇 해 전부터 준비해 온 작업에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몇 가지 마무리 공사만 남긴 상태인 단층구조의 스틸하우스에 들어서면 나도 한번 이런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다. 건축교육을 통해 알게 된 스틸하우스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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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철씨의 내집짓기 노하우 ▒ 10년 후엔 멋진 집을 지어주겠다던 약속 지켰어요 경기도 안성,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공도면에 접어들면 좌측으로 기업단지가 보인다. 기업단지내에 유일한 흰색 스틸하우스가 바로 건축주 최종철씨의 집이다. 최근 들어 스틸하우스가 많이 보급되었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서울의 인근 지역 중심이다 보니 완성만 해도 스틸하우스가 드문게 사실이다. 벽돌집이 가장 튼튼하다는 시골 사람들의 믿음을 깨고 흔치 않은 스틸하우스를 그것도 살 사람이 직접 짓는다는 소문을 듣고 다녀간 이들이 족히 2백명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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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씨가 말하는 “경제주택 이렇게 지어라” ▒ 평형 주택, 4천3백만원으로 근사하게 지었어요건축주가 직접 지은 스틸하우스를 찾아 평택시에 자리잡은 이용균씨 댁에 도착했을 때, 초보자가 지은 집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꼼꼼한 시공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특히 사이딩으로 벽면을 마감하고 아스팔트슁글을 지붕재로 사용할 경우, 세밀한 마무리가 요구되어 서툰 솜씨는 금방 드러나기 때문이다. 외관에서나 집 내부에서나 전혀 초보의 흔적을 찾을 수 없을 정도라 놀란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1층 30평,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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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가 소유하고 있는 임야에 무단으로 나무를 벌채하고, 누군가 장뇌삼을 심어놓았습니다. 농산물의 경우 토지소유자라 하더라도 함부로 손대지 못한다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A 타인의 토지에 합법적 권리 없이 식재한 수목의 소유권은 토지소유자에게 귀속하고, 자기가 심었다고 하더라도 권원 없이 식재한 유실수를 수확하면 절도죄에 해당합니다. 반면, 농작물의 경우는 적법한 경작권이 없이 타인의 토지에 심어도 경작자에게 소유권이 있고, 경작자만 수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농작물이라함은 벼, 약초, 앙파 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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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텃밭 가꾸기 ▒ 개성이 살아 있는 이색텃밭 가꾸기 향기 그윽한 허브밭 허브의 가장 큰 특징은 향기를 지녔다는 데 있다. 바람에 실려오는 은은한 향기는 텃밭의 매력을 한층 높여준다. 게다가 허브를 이용해서 음식 뿐 아니라 건강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물품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 활용가치도 크다. 허브 구입 허브농원에서 묘목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다. 이름도 알 수 있고 어떠한 꽃이 피는가 실물도 보고 기르는 법도 어드바이스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종자를 사서 뿌리는 방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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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맛과 향을 즐기는 쌈채소 ▒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기는 쌈채소 청경채4월에서 5월 중순 사이에 겹치지 않게 1㎝ 간격으로 씨를 떨어뜨린다. 가볍게 흙을 덮고 닭똥을 뿌린 다음 괭이 등으로 눌러준다. 본 잎이 완전해지면 포기 사이가 20㎝ 정도 되도록 솎아낸다. 엽육이 비교적 단단하고 맛이 담백해서 고기와 곁들여 요리하거나, 잎을 하나씩 떼어 내 쌈용채소로 이용한다. 적색 상추 잎이 잘 무르지 않아 기르기 쉬운 상추로 쌈용으로 많이 먹는다. 잎이 두텁고 잎색이 선명한 적색으로 연중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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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별 재배계획과 작물선택 및 농작업 도구 선택 방법 ▒ 규모별 재배계획과 작물선택 텃밭 규모 정하기 텃밭을 처음 시작하는 이라면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아야 한다. 면적을 넓게 잡아 다양한 작물을 기르게 되면 차츰 손이 딸려 지치게 되고 결국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수확하기 어렵다. 또 매일 관리할 수 있는가 아니면 주말에만 짬을 내어 손을 보는가도 생각해, 활용할 수 있는 가족의 노동력과 텃밭의 접근성 등도 고려해 규모를 산정한다. 일반적으로 두 명이 상주해 꼼꼼히 돌볼 수 있다면 3~5평 정도로…